사건 개요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벌금 700만 원의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었습니다. 이후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자동차운전면허 없이 술을 마신 상태로 승용차를 약 3km 운전했습니다. 당시 측정된 혈중알코올농도는 0.201%로 매우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동종 전력과 이번 사건 사이의 시간적 간격이 짧고,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이 동시에 문제 된 만큼 실형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웠습니다. 다만 의뢰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한 점, 과거 벌금형을 넘는 형사처벌 전력은 없었던 점, 교통사고 등 중한 결과가 발생하지 않은 점 등이 유리한 양형 사정으로 고려됐습니다. 법원은 의뢰인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하면서 형의 집행을 2년간 유예하고, 사회봉사 80시간과 준법운전강의 40시간을 명했습니다.
핵심 쟁점
- 과거 음주운전 벌금형 전력이 존재하는 점
- 동종 전력과 이번 범행 사이의 기간이 짧았던 점
- 혈중알코올농도가 0.201%로 매우 높았던 점
- 자동차운전면허 없이 약 3km를 운전한 점
-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이 함께 적용된 점
- 교통사고 등 중한 결과가 발생하지 않은 점
- 실형이 아닌 집행유예 선고가 가능한지 여부
천선의 대응
- 과거 음주운전 처벌 전력과 이번 사건의 경위를 시간순으로 정리
- 혈중알코올농도와 운전거리 및 무면허 상태 등 객관적인 사실 검토
- 의뢰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소명
- 과거 벌금형을 넘는 형사처벌 전력이 없다는 점을 양형자료로 정리
- 교통사고나 인적 피해 등 중한 결과가 발생하지 않은 점 강조
- 음주와 차량 이용을 통제하기 위한 구체적인 재범 방지 계획 마련
- 사회봉사와 준법운전교육을 통해 사회 내에서 교정할 수 있다는 점을 중심으로 변론
사건 결과
개인정보와 사건을 특정할 수 있는 내용은 비식별 처리했습니다. 사건 결과는 구체적인 사실관계와 적용 법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