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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11 · 군사 · 군인 형사사건

2026.08.14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해외출장 중 하급자 방실침입·군인등강제추행, 집행유예 선고 사례

군인 신분의 의뢰인이 해외출장 중 하급자의 숙소에 들어가 추행한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범행 인정과 피해자와의 합의 등 여러 양형 사정을 정리하여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사례입니다.

군인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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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사례 자료

군사 · 군인 형사사건
해외출장 중 하급자 방실침입·군인등강제추행, 집행유예 선고 사례 관련 비식별 처리 자료사건결과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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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의뢰인은 군인 신분으로 하급자인 피해자와 함께 해외출장을 갔습니다. 이후 피해자의 숙소에 들어간 뒤 잠들어 있던 피해자에게 신체접촉을 하여 방실침입 및 군인등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군형법상 군인등강제추행은 일반적인 강제추행 사건보다 무거운 법정형이 적용될 수 있으며, 상급자가 하급자를 대상으로 범행한 점도 불리한 사정으로 고려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법원은 군인의 지위를 이용해 하급자를 추행한 행위의 책임이 가볍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의뢰인이 수사 초기부터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한 점,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초범인 점,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하여 피해자가 선처를 요청한 점 등을 고려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02

핵심 쟁점

  • 군인이 해외출장 중 하급자를 상대로 범행한 점
  • 허락 없이 피해자의 숙소에 들어간 경위
  • 방실침입과 군인등강제추행이 함께 적용된 점
  • 상급자와 하급자라는 신분 관계
  • 피해자와의 합의 및 처벌불원 여부
  •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초범인 점
  • 실형이 아닌 집행유예 선고가 가능한지 여부
03

천선의 대응

  • 해외출장부터 사건 발생까지의 경위를 시간순으로 정리
  • 방실침입과 군인등강제추행의 성립 요건 및 적용 법령 검토
  • 수사 초기부터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한 태도를 양형자료로 제시
  • 피해자와의 합의 및 처벌불원 의사를 재판부에 제출
  •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초범이라는 사정 정리
  • 의뢰인의 연령·환경과 범행 이후의 정황 등 정상관계 자료 제출
04

사건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개인정보와 사건을 특정할 수 있는 내용은 비식별 처리했습니다. 사건 결과는 구체적인 사실관계와 적용 법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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