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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17 · 군사 · 군인 형사사건

2026.08.14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휴가 복귀기한을 넘겨 군무이탈, 징역 6개월·집행유예 1년 선고 사례

개인적인 경제적 어려움과 심리적 불안으로 휴가 복귀기한까지 부대로 돌아가지 않고 군무를 이탈한 장병에 대해, 이탈 기간과 계속 복무 의사 등을 소명하여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사례입니다.

군인군무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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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사례 자료

군사 · 군인 형사사건
휴가 복귀기한을 넘겨 군무이탈, 징역 6개월·집행유예 1년 선고 사례 관련 비식별 처리 자료사건결과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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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의뢰인은 부대에서 조리병으로 복무하던 중 휴가를 마친 뒤 정해진 기한까지 소속 부대로 복귀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인 경제적 손실로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에 놓이면서 복귀하지 않았고, 결국 약 13시간 동안 부대를 이탈한 혐의로 군사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군무이탈은 부대의 사기를 저하하고 군 기강을 문란하게 할 수 있는 범죄이기 때문에 이탈 시간이 짧더라도 형사처벌 대상이 됩니다. 다만 의뢰인이 범행을 인정한 점, 군무를 이탈한 기간이 비교적 짧았던 점, 계속 복무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점 등이 유리한 양형 사정으로 고려되었습니다. 군사법원은 이러한 사정을 종합하여 의뢰인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면서 형의 집행을 1년간 유예했습니다.

02

핵심 쟁점

  • 휴가 종료 후 정해진 시각까지 부대로 복귀하지 않은 점
  • 군무를 이탈할 목적이 인정되는지 여부
  • 실제 군무이탈 기간이 약 13시간이었던 점
  • 개인적인 경제적 어려움과 당시의 심리상태
  • 범행 인정과 복귀 이후의 태도
  • 계속 복무 의사가 존재하는 점
  • 군 기강에 미친 영향과 집행유예 가능성
  • 천선의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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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선의 대응

  • 휴가 종료 시각과 실제 복귀 및 신병 확보 시점을 구체적으로 정리
  • 군무이탈에 이르게 된 개인적·심리적 경위를 상세히 소명
  • 이탈 기간이 약 13시간으로 비교적 짧았다는 점 강조
  • 의뢰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책임을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 정리
  • 계속 군 복무를 이행하겠다는 의사와 향후 복무 계획 제출
  • 심리적 위기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상담과 생활관리 계획 마련
  • 실형보다 부대 내에서 복무를 계속하며 교정할 기회를 부여할 필요성을 중심으로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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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개인정보와 사건을 특정할 수 있는 내용은 비식별 처리했습니다. 사건 결과는 구체적인 사실관계와 적용 법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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